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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맛

입력 2012-07-23 15:48:58 수정 2012-07-23 15: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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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서울힐튼 뷔페식당 오랑제에서는 8월 한달간 ‘퓨전음식의 천국’이라 불리는 싱가포르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싱가포르 음식축제’를 선보인다.

싱가포르관광청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 축제에서는 ‘싱가포르식 망고 샐러드’ ‘매운 돼지고기 샐러드’, ‘문어 샐러드’ 등을 선보인다.

특히 두부와 쌀국수 등을 넣어 만든 음식 ‘락사’, 싱가포르식 돼지 갈비 스프 ‘바쿠테’, 싱가포르식 오리 고기, 칠리소스 클랩, 새우 튀금 등 10여 가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싱가포르 그랜드 콥손 워터프론트 호텔에서 두 명의 현지 조리장을 초청한다.

쳉 훈 핀(Chef Cheng, Hun Pin) 조리장은 “자매호텔인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싱가포르 음식축제의 초청되어 기쁘다. 지금 싱가포르에서는 한류열풍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류의 본산인 서울에서 싱가포르 음식을 소개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다.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런치 부페는 성인 기준 6만원이며 디너 부페는 6만 5천원이다(봉사료 및 부가세 포함).


문의 오랑제리 02- 317-3143

입력 2012-07-23 15:48:58 수정 2012-07-23 15: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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