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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풍의 담백하고 건강한 맛!

입력 2012-07-23 17:51:03 수정 2012-07-23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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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셰프의 고향 프랑스에서 즐기는 ‘프랑스풍 썸머 세트 메뉴’를 68,000원(10% 부가세 별도)의 가격에 선보인다.

오리 간요리, 왕새우 요리, 코코넛 향의 대파를 곁들인 계란 요리, 사슴고기 스타일의 소고기 요리, 농어요리 등이 메인으로 선보여진다. ‘코코넛, 오렌지, 차가운 수플레’가 디저트로 제공된다.

호텔의 로비층에 위치한 ‘더 비스트로’는 호텔에서 미팅이 잦은 비스니스맨들과 트렌디한 30-40대를 주요 고객층으로 갖는다. 프렌치 스타일의 음식을 주메뉴로 심플하고, 담백한 유러피안 스타일의 다양한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23 17:51:03 수정 2012-07-23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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