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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자 디자이너다

입력 2012-07-24 16:02:28 수정 2012-07-24 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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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이 ‘핀 율 탄생 100주년전 – 북유럽 가구 이야기’ 전시의 여름방학 특별 체험 프로그램으로 ‘체어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체어 디자인 프로젝트’는 이번 여름방학 동안에 이색적인 체험을 원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된 실제 의자 만들기 프로그램.

대림미술관의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인 틴 대리머(TEEN DAELIMER)의 일환으로 의자 전문 디자이너와 미술관 에듀케이터의 도움으로 진행된다.

먼저 전시장에서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이자 ‘가구의 조각가’라고 불리는 ‘핀 율’의 작품을 직접 관찰하고 눈높이 도슨트를 들은 후에 나만의 아름답고 실용적인 의자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게 된다.

의자를 제작하는 재료는 청소년들이 손쉽게 다룰 수 있는 박스지와 같은 견고한 종이 재질로, 제작 후에 본인이 직접 앉아볼 수도있도록 할 예정. 의자 디자이너와 함께 하는 디자인 워크숍도 진행된다.

청소년 디자인 워크샵 “체어 디자인 프로젝트”는 오는 8월 4일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7월 30일까지).

일시 8월 4일(토) 9시 30분부터 (총 9시간 소요)
참가비 6만 5천원 (1인/ 전시입장료 및 수업참가비, 재료비 포함)
신청방법 선착순 이메일 접수 (daelim.museum@gmail.com)
문의 대림미술관 교육팀 (02-720-0667)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입력 2012-07-24 16:02:28 수정 2012-07-24 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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