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비상교육-한국브리태니커, 전략적 업무 제휴

입력 2012-07-24 09:36:27 수정 2012-07-24 09:37:11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비상교육이 한국브리태니커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브리태니커 콘텐츠를 ‘교사용 교수지원 서비스’ 및 ‘디지털 교과서’에 독점적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비상교육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보유하고 있는 11만 5천개의 아티클과 10만 여 개의 멀티미디어 자료를 비상교육의 교수학습 지원 서비스와 디지털 교과서, 참고서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향후 한국브리태니커와 별도의 디지털 교육용 제품과 서비스를 함께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첫 협력 사업으로 당장 8월 중순 새롭게 오픈하는 '비상교육 교수 지원 서비스'에 브리태니커 콘텐츠를 탑재할 예정이다. 기존에 교수학습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교과서 내용을 보충할만한 다양한 심화자료의 필요성을 느낀 교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비상교육 측은 설명했다.

비상교육 양태회 대표이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비상교육 교재에 브리태니커의 방대한 자료가 더해지면서 학교 현장에서 보다 알찬 교육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비상교육이 준비하고 있는 디지털 교과서 사업 역시 훌륭한 콘텐츠를 담게 되면서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라고 사업 제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입력 2012-07-24 09:36:27 수정 2012-07-24 09:37:1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