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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밤, 파리의 낭만을 즐기다

입력 2012-07-26 10:30:03 수정 2012-07-26 14: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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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2012 프렌치 아트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9월 2일(일)까지 매일 저녁 8시부터 도심이 보이는 수영장에서는 프랑스 영화를 상영하고, 8월 4일(토) 에는 파리지앵 가수 정재형의 뮤직 콘서트 ‘로망스 드 파리’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발은 서머 패키지 ‘파리의 여름’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을 위한 이벤트다. 서머패키지 가격은 24만 5천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

2012 아트 페스티발을 기획한 임유선 지배인은 “수영장에서 보는 영화 속의 파리, 파리지앵 감성을 지닌 가수의 콘서트를 통해 한 여름밤의 로맨틱한 파리의 분위기를 느껴 보시길 바란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파리지앵 정재형의 ‘로망 드 파리’ 공연은 8월 4일 저녁 8시에 진행된다. 프랑스의 삼색기를 콘셉트로 한 칵테일 리셉션을 시작으로 정재형이 관람객과 파리 유학 시절부터 파리지앵의 라이프, 음악 이야기 등을 함께 나누며 ‘사랑하는 이들에게’ ‘달빛’ ‘La Plui’ 등 그의 음악을 연주해준다.

본 행사는 8월 3일 또는 4일 서머패키지를 이용한 고객 400명(선착순)을 대상으로 한다. 공연 시작 30분 전인 오후 7시 30분부터는 입장에 앞서 칵테일 리셉션이 준비된다.

또한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도심이 보이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거나 패키지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 프렌치 바닐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프랑스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상영되는 영화는 파리를 배경으로 한 프랑스 영화로 ‘사랑해 파리’, ‘사랑을 부르는 파리’, ‘파리의 연인들’, ‘파리의 도둑고양이’등.

2012 서머패키지 이용하는 고객은 패키지 선택에 따라 ‘2012 루브르 박물관-신화와 전설’ 2인 관람권, 페리에 워터, 와인과 치즈, 록시땅 등 프랑스 파리의 라이프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26 10:30:03 수정 2012-07-26 14: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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