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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살 빼면 12배 예뻐지는 것, 맞네!

입력 2012-07-26 17:39:38 수정 2012-07-26 17: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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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 ‘다이어트워 6’14명의 도전자가 단 11주 만에 누적 감량 체중 300kg을 돌파하며 깜짝 놀랄 외모 변화를 보여 화제다.

25일 제작진은 7회 방송까지 생존했던 도전자들의 체중 변화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사진자료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는 도전자들이 매회 체중측정을 위해 체중계에 올랐을 때의 모습이 5장의 연결된 사진으로 정리되어 있다. 확연한 체형의 변화를 보인 끝에 39.8kg을 감량한 김은희, 34.9kg을 감량한 강지혜 등 도전자들의 드라마틱한 변신이 인상깊다.

특히 뚱보 캐릭터 전담 개그우먼에서 11자 복근의 주인공으로 탈바꿈한 황은전, 동안 미모로 화제를 낳고 있는 임수정 등의 외모변화가 눈길을 끈다.

CJ E&M의 백일두 PD는 ‘도전자들이 체중을 감량하는 속도는 이전의 시즌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다. 총 312.9kg의 누적 감량 체중은 도전자 14명이 방송을 통해 측정한 감량 체중만 더한 것으로, 지금도 집에서 열심히 파이널쇼를 준비하고 있는 탈락자들의 감량 체중까지 합치면 누적 수치는 더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지금 합숙소에 있는 도전자들은 각각 적게는 20kg, 많게는 40kg가까운 체중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운동법, 식이요법 등 ’다이어트워‘가 지난 5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 덕분에 시청자들을 매주 깜짝 놀라게 만들 성과를 내고 있어 기쁘다’는 의견을 전한 뒤 ‘이 속도대로라면 도전자들이 파이널 쇼에 설 때는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입력 2012-07-26 17:39:38 수정 2012-07-26 17: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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