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신간] 3~11세 편식 걱정 없는 매일 아이밥상

입력 2012-07-27 13:49:08 수정 2012-07-27 13:50:28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우리 아이 편식 없애주는 백점짜리 식단표 어디 없을까?

아이의 편식은 이유식을 끝내고 엄마 아빠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시작된다. 아이들이 채소의 씁쓸한 맛을 싫어하기도 하고 엄마 아빠의 식습관을 그대로 보고 배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아이의 편식을 고치기는 쉽지 않다. 떼를 쓰며 밥을 안 먹는 아이의 투정에 순간 마음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한번 약해진 마음을 편하게 하고자 계속 떼쓰는 아이를 받아주다 보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은 요원한 일이다.

식품영양학을 전공, 영양사로 활동한 바 있는 저자 김윤정 요리연구가는 그동안 집에서 요리한 것 중 아이가 “엄마 최고”라고 엄지를 치켜세운 레시피 134가지를 모았다.

아이가 싫어했던 음식을 과자나 아이스크림처럼 좋아하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입력 2012-07-27 13:49:08 수정 2012-07-27 13:50:28

#키즈맘 , #생활문화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