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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패션 전성시대! ‘강경준&이정록’ 훈남들의 잇 아이템?

입력 2012-07-27 16:33:26 수정 2012-07-27 16: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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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들의 밤이 즐거워졌다. 본방사수를 의무화 시키는 드라마 속 훈훈한 남자 주인공들은 그녀들의 피곤함도 잊게 만든다. 특히 훈남들의 매력을 더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여심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나무랄 데 없는 완벽한 그들의 패션 비법은 뭘까? 대세 남들의 스타일 공식, 지금부터 알아보자.

▲ 치노팬츠와 로퍼가 만나면? ‘훈남 스타일’ 완성!

올 여름 남자들의 바지가 짧아졌다. 대중화 된 반바지 스타일은 물론 발목을 살짝 드러낸 치노팬츠 스타일은 유독 눈에 띈다. 안방극장을 장악한 남자배우들은 치노팬츠와 로퍼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한다.

KBS2 TV ‘빅’ 강경준(공유)은 그레이톤의 치노팬츠와 카무플라주 패턴의 상의를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그는 치노팬츠 스타일의 완성 아이템으로 로퍼를 선택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강경준의 스타일에 중후한 분위기를 더해준 알도의 로퍼는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고조시키고 밝은 컬러감이 치노팬츠 스타일링에 활기를 더했다.

SBS ‘신사의 품격’의 매력남 이정록(이종혁)은 컬러풀한 스타일링으로 여심을 자극한다. 그는 파스텔 톤의 치노팬츠와 체크패턴의 셔츠를 활용해 로맨틱한 룩을 완성했다. 이때 한눈에 들어오는 블루 컬러의 알도 로퍼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더욱 패셔너블한 룩을 연출했다.

알도의 관계자는 “블루 컬러의 로퍼는 화이트 스티치 디테일과 태슬 장식이 돋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스웨이드 재질은 더욱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해줘 남자들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입력 2012-07-27 16:33:26 수정 2012-07-27 16: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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