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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성당 아래서 문학에 취해보자

입력 2012-07-30 09:30:07 수정 2012-07-30 09: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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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이 10월 13일(토)부터 10월 19일(금)까지 5박7일 일정으로 프랑스문학기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랑스문학기행은 프랑스의 문호 오노레 드 발자크의 대표작 『고리오 영감』, 『골짜기의 백합』과 빅토르 위고의 『파리의 노트르담』, 『레미제라블』의 문학 현장인 파리와 뚜르 지역을 둘러본다.

또한 『개미』, 『나무』 등 프랑스 대표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만남도 갖는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여행 참가 독자와의 만남은 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며, 베르베르의 최근작인 『파라다이스』와 『웃음』에 대한 작품 이야기와 작가와 독자가 함께하는 낭독회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여행은 문학적 스토리텔링을 접목시킴으로써 프랑스 근대문학을 상징하는 두 거장인 발자크와 위고의 생애 및 작품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9월 21일까지 인터넷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책’과 ‘여행’이 결합된 ‘문화여행’의 일환으로 새로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 ‘터키문학기행’, ‘러시아문학기행’, ‘설국문학기행’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매회 참가 문의 및 신청자 수가 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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