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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봉 옥상달빛 임정희 김광진까지…. ‘국립극장 열대야 페스티벌’

입력 2012-07-30 11:49:18 수정 2012-07-30 11: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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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의 대표적인 야외 축제 ‘국립극장 열대야 페스티벌’이 열린다.

8월 3일, 4일 이틀간 국립극장 야외광장인 문화광장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다. 관객과의 호흡을 위해 무대와 객석의 거리감을 좁혔다. 각종 먹거리 코너도 콘서트의 흥을 더한다.

첫 날 8월 3일(금)은 인기 절정의 여성 포크 듀오 옥상달빛이 문을 연다. 청춘으로서의 일상을 솔직 담백하게 들려줄 예정.

이어 국민 MC 이상벽의 진행으로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의 ‘세시봉’이 출연한다. 한국 가요사에 한 획을 그은 ‘세시봉’은 대중음악계의 거장. 특히 세시봉의 영원한 DJ ‘MC 이상벽’과 함께 해 더욱 의미 깊다.

축제 둘째 날 8월 4일(토)은 국립극장 청소년 공연 체험 프로그램 ‘고고고! - 보고, 듣고, 즐기고’의 주인공인 예술단 미르의 유쾌한 국악 무대로 시작된다. 국립극장 문화 예술 인턴 28명으로 구성된 예술단 미르는 연극, 국악관현악, 창극 및 스태프 분야의 정예 멤버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기대주다.

거리의 디바 임정희의 라이브도 준비된다. 마지막 무대는 더 클래식의 음유시인 김광진 무대가 이어진다.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의 무대를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 국민은행이 후원한다.

문의 국립극장 고객지원실 02-2280-4114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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