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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TV-북이십일, 새로운 제휴 협약 체결

입력 2012-07-30 11:57:03 수정 2012-07-30 1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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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TV와 북이십일에서 새로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푸드TV에서 방영하는 요리 프로그램들을 선별해 앱북으로 제작, 사진과 텍스트뿐만 아니라 동영상 기능이 들어간 새로운 형태의 책을 선보이는 작업을 협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북이십일은 푸드TV의 <양지훈 셰프의 더 팔레트>, 안토니오 심의 <비바쿠치나>, 푸드 테라피스트 김연수와 셰프 토니 오가 알려주는 <101가지 레시피>를 카드북으로 제작, 동영상 레시피가 담긴 앱북을 선보였다.

이번 제휴는 출판사와 방송사가 전격 제휴해 협업함으로써 디지털 마켓으로 적극 진출하는 과감한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푸드TV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좋은 요리 프로그램들을 생산할 방침“이라며 ”북이십일과 협력 하에 디지털 마켓을 겨냥한 양질의 요리 애플리케이션 북을 생산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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