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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해물탕, 떡갈비, 오징어 순대’는 어떤 맛?

입력 2012-07-30 16:06:14 수정 2012-07-30 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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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 가정식은 어떤 맛일까?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8월 1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남부 출신의 장 폴 셰프를 초대해, 프랑스 남부 지역의 가정식을 소개한다. 점심 6만 8천원, 저녁 7만 3천원(가격은 세금, 봉사료 별도)


식음기획 조숭원 과장은 “장폴 셰프가 태어나서 자란 곳이 프랑스 남부,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 근방이다. 어려서부터 조모와 어머니와 함께 프랑스 남부지역 가정식을 조리해보면서 요리사의 꿈을 키웠다.”며 장폴 셰프를 소개했다.


이어서 “특히, 서머패키지나 프렌치 아트 페스티발을 통해 프랑스를 느끼러 오는 고객들이 프랑스 음식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개할 메뉴는 왜오징어에 마늘, 토마토 속을 채운 앙꼬르네 파르시스 알라 프로방살(Encornets Farcis a la Provencale), 수탉을 포도주에 조려 내는 꼬꼬뱅(Coq au Vin), 아귀와 야채를 볶아 만든 라따뚜이(Ratatouille), 다진 소고기에 으깬 감자를 얹은 에시 파망티에(Hachis Parmentier), 생선과 조개를 육수를 사용해 얼큰하게 끓여내는 부야베스(Bouillabaisse) 등 프랑스 남부 지역 가정에서 즐기는 음식 10가지다.


특히 장폴 셰프는 “프랑스에서는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에서도 디저트는 직접 라이브로내놓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크레페를 직접 시연할 디저트로 선택했다.”며 셰프 시연 스테이션을 마련한다. 장폴 셰프가 펼치는 플럼베(불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예약: 02-317-0367 (아리아)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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