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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액정 방탄필름으로 보호하자

입력 2012-07-30 16:43:38 수정 2012-07-30 16: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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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에 사는 김성민씨는 최근 뛰어가다가 자신의 아이폰을 바닥에 떨어지는 경험을 했는데 아이폰액정에 방탄보호필름을 붙였기 때문에 액정보호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스마트폰 액정보호필름이 많지만 대부분은 스크래치 방지정도의 보호만 해 주는 것이지 생활충격에도 보호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스마트폰 액정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지를 늘 고민한다.

그래서 액정보호 필름이나 범퍼 또는 케이스를 구매해서 장착하는데 케이스나 범퍼는 스마트폰의 디자인을 감추게 되고 일반 액정보호필름은 스크래치 정도만 보호해 주기 때문에 생활충격에는 안전하지 않다.

요즘 인기 있는 것이 크레이지가드와 같은 방탄액정보호필름인데 걸프전쟁 당시 헬기 프로펠러를 사막의 거친 모래로부터 보호하려고 우레탄소재를 사용해 개발했기 때문에 보호기능이 월등하게 뛰어나다.

기존 액정보호필름은 스크래치방지 정도의 보호를 해주는 액정보호필름이었다면 방탄액정보호필름의 경우 떨어지거나 물체에 부딪혀도 액정이 깨지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방탄액정보호필름인 크레이지가드 이현웅 본부장은 “아주 얇은 액정보호필름의 두께지만 4겹으로 구성되어 충격과 흡수 그리고 분산을 시키는 기능을 가진 것이 방탄액정보호필름의 기술”이라고 말한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들의 액정이 대형화, 고급화되면서 액정 손상 우려 또한 날로 커지고 있어 앞으로도 방탄 액정보호필름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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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30 16:43:38 수정 2012-07-30 16: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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