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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매거진 창간 2주년 페스티벌…. 노브레인 문샤이너스 등 아티스트 집결

입력 2012-07-30 17:06:52 수정 2012-07-30 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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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 매거진이 오는 8월 31일, 9월 1일에 열리는 창간 2주년 기념 페스티벌 ‘파운드 위크(F.OUND week)’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노브레인과 문샤이너스, 게이트 플라워즈, 갤럭시 익스프레스, 바이바이 배드맨, 장미여관 등의 인디밴드와 가리온, 진보&자이언티, 도끼&더 콰이엇&빈지노 등의 힙합뮤지션이 이름을 올려 화려한 공연 라인업을 자랑한다.

또한 루바토, 수리, 데미캣, 아프로킹 유니온 등의 디제이는 물론 비주얼 아티스트 룸펜스의 퍼포먼스 V.A.J.P와 댄스캠페인 무브먼트 저스트댄스의 토크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재미있는 문화 향유를 원하는 이들에게 큰 반향을 이끌어낸 파운드 매거진이 지면이 아닌 열린 공간에서 두 번째 생일 파티 '파운드 위크'를 여는 것.

악스코리아 실내에서는 파운드 매거진의 지면을 통해 소개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의 대담, 퍼포먼스, 라이브 공연, 디제잉이 이어질 예정이며 실외에서는 스케이트보드, 클라이밍 대회 같은 아웃도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7월 30일 월요일 오후 7시,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진행될 예정될 예정이며 1일권은 2만2천원, 양일권은 3만3천원에 판매된다.

일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장소 광장동 악스코리아
문의 02-3444-9989 홈페이지&트위터: www.foundmag.kr /@FOUND_MAG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입력 2012-07-30 17:06:52 수정 2012-07-30 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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