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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영화 ‘바람사’, 개봉일 앞당긴 이유는?

입력 2012-07-31 11:51:48 수정 2012-07-31 11: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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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귀한 ‘얼음’을 소재로 펼쳐지는 오락 블록버스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시사회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오는 8월 8일 개봉을 전격 확정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 서빙고(西氷庫)를 털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원한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천만 흥행 배우 차태현을 비롯해 오지호, 민효린, 성동일, 신정근, 고창석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벌이는 개성 넘치는 연기, 지금껏 본 적 없는 대규모 얼음 CG, 조선시대 서빙고의 얼음을 턴다는 색다른 소재와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한 액션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계자 측은 “사상 초유의 자신만만 5만 시사회를 개최해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불러 모으고 있다. 개봉 전 모니터링 시사회 관객 평점 5점 만점에 4.5점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열광적인 성원에 힘입어 예정된 개봉일에서 하루 앞당겨 8월 8일 개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시원하고 통쾌한 스펙터클로 무장해 기대감을 더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5만 시사회에 대한 뜨거운 호응과 함께 8월 8일 개봉, 흥미진진한 얼음 전쟁의 실체를 드러낼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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