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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신임 대표이사 취임 새 바람 불까?

입력 2012-08-01 09:25:00 수정 2012-08-01 0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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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는 허정도 전무가 8월1일자로 교보문고와 교보핫트랙스 신임 대표이사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허정도 대표는 1990년 1월에 교보생명에 입사해 고객서비스팀, 변화추진팀, 교보다솜이지원팀장을 거쳐, 교보생명 경영기획팀장을 역임했다. 2010년 4월에는 교보생명 변화지원팀장 겸 관계사지원팀장을 담당했고, 올해 2월 교보문고 변화추진실장으로 임명됐다.

허정도 대표이사는 “교보문고가 1980년 종로 1가 1번지에 첫 문을 연 이래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식문화를 이끌었던 것처럼, 21세기에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것은 여전히 ‘책’”이라며 “교보문고가 앞장서 책 읽는 문화를 주도하는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각오를 다짐했다.

지금은 출판계가 어려운 때를 지나는 때인 만큼, 교보문고의 이번 인사로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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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1 09:25:00 수정 2012-08-01 0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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