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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봉 ‘매직 마이크’, 여심 사로잡을까?

입력 2012-08-01 14:05:37 수정 2012-08-01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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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섹시 가이들의 화끈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섹시 무비 ‘매직 마이크’가 여성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 속에서 오늘(8월 1일) 개봉한다.

<매직 마이크>는 ‘남자 스트리퍼’라는 파격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소재에 할리우드 대표 이야기꾼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이 더해져 화려하고 역동적인 안무와 쇼로 펼쳐진 작품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마돈나의 월드 투어 안무가였던 앨리슨 폴크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스트립 클럽의 무대를 화려한 뮤지컬 공연처럼 공들였고 채닝 테이텀의 실제 경험은 생생함을 더했다.

특히 파워풀한 그의 독무와 할리우드 섹시 군단의 군무는 여성들의 마음과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일찌감치 브로드웨이 뮤지컬로도 기획 중에 있는 ‘매직 마이크’는 채닝 테이텀이 직접 속편을 기획 중에 있다고 밝혔을 정도.

또한 ‘매직 마이크’는 7백만 달러라는 적은 제작비로 1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기록했고, 채닝 테이텀은 2012년 출연한 세 작품 연속 1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기록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역시 ‘오션스 트웰브’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 넘으며 자신의 기록을 깼다. 꾸준한 뒷심으로 개봉 4주차에도 불구하고 10위권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매직 마이크’는 댄스를 소재로 한 영화 중 1위를 당당히 차지하기도 하며 신기록을 달성 중에 있다.

올 여름 대한민국 여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킬 ‘매직 마이크’는 절찬 상영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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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1 14:05:37 수정 2012-08-01 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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