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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쉽게 영어할 수 있는 법

입력 2012-08-02 09:56:07 수정 2012-08-02 09: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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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영어책 ‘잉글리시 리스타트‘의 다섯 번째 시리즈 <에브리데이 토킹>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브리데이 토킹>은 웅진씽크빅의 어학도서 전문 출판사 ‘뉴런’이 개발한 책으로, ‘실용 영어’ 중심의 도서이다.

“이 표현 아는데…”

막상 필요한 순간이 왔을 때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많다. <에브리데이 토킹>은 ‘표현’과 ‘말하는 순간’을 동시에 보여주는 독창적인 내용 구성으로, 필요한 순간에 바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등장인물 Anna이 일상생활에서 커피를 주문하거나 쇼핑을 하고, 병원에서 진찰을 받을 때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일상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무료로 제공되는 MP3 파일을 활용해 듣기와 말하기 훈련도 할 수 있다.
한글은 전혀 없이 영어와 간단한 그림으로 구성돼 있고, 누구나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게 했다.

한편 2008년에 출간된 <잉글리시 리스타트>는 지난 4년 간 ‘베이직’, ‘스피킹’, ‘리딩’, ‘리얼토킹’ 등 4권의 시리즈가 출간됐고, 지금까지 110만 부가 팔렸다. 또 도서의 인기에 힘입어 2010년에는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출시돼, 50만 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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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2 09:56:07 수정 2012-08-02 09:57:22

#키즈맘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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