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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못입는다?! ‘공유 빽바지’ 유행예감

입력 2012-08-03 11:58:23 수정 2012-08-03 11: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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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빅이 끝난 가운데 공유의 빽바지 패션이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

화이트 팬츠는 아무나 입지 못하는 멋쟁이 아이템이라고 했다. 블랙 컬러에 비해 몸매를 부각시키는 효과 때문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그런데 공유가 화이트 팬츠, 일명 빽바지를 제대로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로서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빅' 공유의 댄디 스타일은 방영 내내 남성들의 워너비 스타일이었다. 특히 자주 선보였던 공유의 빽바지 아이템은 유행예감이다. 니트와 함께 에잇세컨즈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로맨틱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했고, 깔끔한 셔츠와 매치해 모던한 느낌을 내기도 했다.

한 패션 관계자는 "화이트 팬츠의 경우 이번시즌 잇 아이템으로, 이를 선보인 스타일로는 대표적으로 공유와 김하늘이 있다. 남성의 경우 공유 패션을, 여성의 경우 김하늘 패션을 참고하면 세련된 빽바지 패션을 완성할 수있을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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