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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도시 인천』 앱 신간 5,000권 추가

입력 2012-08-06 09:13:18 수정 2012-08-06 09: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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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도시 인천』 앱이 8월 1일(수)부터 신간 5,000권을 추가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3월 말부터 시행한 이 앱은 소장 자료가 약 9천권에 불과하지만, 현재까지 약 4만 명이, 7만권 이상을 이용했다.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공지영, 박경철, 박범신, 파울로코엘료, 박완서 등 유명작가들의 도서를 추가 확보했으며, 마법천자문, 꼴 등과 같이 인기도서도 무료로 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권장도서도 확보해 자라나는 학생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통해 전자책을 편하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9월 말부터 오디오북도 동시에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영어원서, 그림책 원화서비스, E-Learning 등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책 읽는 도시 인천』 앱을 통해 출․퇴근 시, 취침 전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 전자책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책 읽는 도시 인천』 앱은 아이폰의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의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 회원가입을 통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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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6 09:13:18 수정 2012-08-06 09: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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