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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 사회에 공헌하는 자선 바자회 열어

입력 2012-08-06 09:36:58 수정 2012-08-06 09: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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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은 8월 25일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서울을 포함한 전국 62개 지역에서 <한솔가족 책자리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한솔교육의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솔교육과 한솔교육희망재단 임직원뿐만 아니라 대외 저명인사 및 고객들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행사의 판매 수익금은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희망의 책자리(책 읽는 환경)를 마련하는 데 쓰인다.

기증된 물품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서적, 변재용 한솔교육 회장의 애장품, 유명 화가의 서화 등을 비롯해 고객들이 기증한 아동용품, 완구, 서적, 생활용품, 의류, 잡화까지 다양하게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아름다운 가게 서울 안국점을 비롯한 전국 62개 지점에서 같은 날 동시에 진행되며, 변재용 대표이사를 포함한 한솔교육 임직원 550여명이 일일 자원 봉사자로 나서 기부한 물품과 한솔교육 기증 제품 등을 직접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아름다운 가게 서울 안국점, 부산 명륜역점, 광주 광주역점에서는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솔교육 관계자는 “<한솔가족 책자리 나눔장터>는 수익금 전액이 독서환경이 열악한 전국의 소외계층 아동 30명에게 쓰이는 좋은 취지 외에도 내가 쓰지 않는 물건을 새 주인을 찾아 줌으로써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행사”라며 “나눔과 사랑 그리고 실천을 통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이 자리에 많은 시민여러분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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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6 09:36:58 수정 2012-08-06 09:39:11

#키즈맘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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