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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200호점 오픈 푸짐한 경품 쏜다

입력 2012-08-06 10:18:38 수정 2012-08-06 1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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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헬스&뷰티 스토어 ‘CJ올리브영’(대표 허민호)의 200호점이 탄생했다. 이로써 CJ올리브영은 1999년 신사 1호점 오픈 이례 13년 만에 200호점 시대를 열게 됐다.

CJ올리브영의 연간 매출액은 2005년 273억원 에서 지난 2011년 말 2,000억원 돌파했다.

CJ올리브영 측은 가파른 성장세에 대해 “CJ올리브영은 한국형 드러그스토어의 지표를 제시해, 4세대 유통 채널로 평가 받고 있으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과 전문화된 카테고리 구성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쇼핑 가치를 제공, 2030세대의 큰 호응을 받게 된 것이 비결”이라고 밝혔다.

최근 잇따른 후발 브랜드들의 업계 진출에 대해서도 “국내 드러그스토어 시장은 일본 등 해외 시장과 비교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4세대 유통 채널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으며, CJ올리브영은 국내 드러그스토어 시장을 만든 주역으로써 한국형 모델을 정착시키고 성장시키는 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CJ올리브영은 200호점 돌파를 기념해 이달 달까지 대규모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한달 간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온라인 경품 응모권을 증정, 총 200명에게 5천여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1등 10명에게는 CJ상품권 200만원, 2등 10명에게는 반얀트리 스파 +숙박 2인 이용권 등을 제공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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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6 10:18:38 수정 2012-08-06 1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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