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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폭스 첫 한국 영화 ‘런닝맨’크랭크인

입력 2012-08-06 10:50:05 수정 2012-08-06 1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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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20세기 폭스가 메인 투자하는 첫 한국 영화 ‘런닝맨’이 크랭크인 했다.

우연히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후 한 순간에 전국민이 주목하는 도망자가 된 남자 ‘종우’(신하균)의 멈출 수 없는 도주극을 그린 영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20세기 폭스가 최초로 메인 투자를 맡은 첫 한국 영화로 그 기대를 더욱 높인다.

20세기 폭스 코리아의 관계자는 ‘‘런닝맨’은 할리우드의 영웅물과는 달리 평범한 소시민을 주인공으로 주변의 다양한 캐릭터와 예측 밖의 사건들, 액션의 볼거리가 고루 갖춰진 작품이다. 캐릭터와 이야기 속에 담긴 한국적 정서와 서울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신선한 도주 액션까지 한국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첫 한국 영화투자작으로 ’런닝맨‘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013년 개봉 예정.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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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6 10:50:05 수정 2012-08-06 1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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