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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오이와 ‘Traveling Light’ 展

입력 2012-08-06 13:48:44 수정 2012-08-06 13: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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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갤러리서울은 오는 9월 2일까지 오스카 오이와(Oscar Oiwa)의 개인展을 개최한다.

오스카 오이와는 일본인으로 브라질에서 태어나 브라질뿐만 아니라, 뉴욕과 동경, 런던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상파울로 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4년 FIFA 월드컵에 관련하여 6명의 브라질 작가와 함께 공식 홍보 이미지로 선정되었다. 미국, 영국, 일본 등의 현대미술계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는 갑자기 떠오른 현상이 아닌, 실제 사건에서 오는 다양한 사실들의 결합으로부터 또는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남겨진 퇴적된 기억의 잔상들로부터 페인팅의 영감을 얻는다.

또한 보는 이로 하여금 단순히 그림을 지켜 보는 것뿐 아니라, 화폭으로 걸어 들어와 개인적인 경험을 공감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작가는 현재 뉴욕에서 거주하며 작업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이다(금산갤러리 제공).

일시 9월 2일까지
장소 서울 중구 회현 2동 87번지 남산플래티넘 금산갤러리
문의 02-3789-6317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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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6 13:48:44 수정 2012-08-06 13: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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