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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튀는 여배우들의 공항패션 대결

입력 2012-08-08 17:57:38 수정 2012-08-08 17: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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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시즌을 맞이하여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 여행객들이 늘어나며 셀러브리티들의 공항패션이 더욱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탑 여배우들은 각자의 개성과 이미지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이 많은 여성들에게 롤 모델을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선택한 ‘잇’ 아이템과 함께 최근 화제가 되었던 여배우 세 명의 공항패션에서 팁을 살펴보자.

▲ 한채영의 내추럴 시크룩

얼마 전 중국 드라마 촬영으로 출국한 한채영의 공항패션은 내추럴 시크룩이다. 언밸런스 슬리브리스 탑에 블랙 핫팬츠로 편안함과 섹시함을 살리고,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반짝이는 스팽글 백을 매치하여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그녀만의 매력이 돋보인다.

▲ 우아한 김희애의 레이디라이크룩

지난 7월 제이에스티나의 인천공항 면세점 부티크 매장 오픈 세러머니에 참석한 김희애는 우아한 페미닌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바디라인을 내추럴하게 살려주는 그레이 원피스에 제이에스티나의 스플래쉬백 라이트블루 컬러를 매칭하여 우아하면서도 컬러에 포인트를 준 완벽한 레이디라이크룩 코디가 그녀와의 이미지와 만나 더더욱 빛난다.

▲ 카야의 개성 있는 락시크룩

젊은 층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는 영국 여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 반항적이고 시크한 패션의 완성을 보여준 그녀가 선택한 스타일링은 락시크룩이다. 카야는 한국 출국 당시 공항패션으로 플라워 패턴이 화려한 블랙 자켓에 화이트 블라우스와 진을 매칭하였다. 여기에 탠저린 컬러의 아만다 이지백 착용하여 전체적으로 시크하면서도 화려한 스타일링에 세련되고 모던한 백 선택이 센스있다. 화려한 패턴으로 스타일링을 하였다면 액세서리, 백은 모던함으로 포인트를 주어보자.

제이에스티나의 브랜드 기획실장 송지원 차장은 “장시간 비행기에서 시간을 보내는 여행객들에게 편하고 활동하기 좋은 내추럴한 복장에 컬러나 화려한 소재가 돋보이는 백 혹은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준 공항패션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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