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조 토끼’의 신작, '루퍼' 10월 개봉

입력 2012-08-09 10:37:47 수정 2012-08-09 10:38:1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영화 ‘루퍼’가 오는 10월 개봉한다.

조셉 고든 레빗과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캐스팅으로 많은 화제를 낳은 이 영화는 개봉에 앞서 지난 6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각종 SNS를 통해 이 영화에 대한 반응이 드러나고 있는데 특히, 20대 여성관객들은 훈남 조셉 고든 레빗의 차기작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현했으며 30대 남성관객들은 ‘시간여행’을 소재로 미래에서 온 ‘나’를 제거한다는 ‘루퍼’의 강렬한 스토리와 장르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부드러운 미소와 세련된 마스크로 국내에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조셉 고든 레빗은 이 영화에 대해 ‘자신이 출연한 영화 중에 최고’라고 이야기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냈다고.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산후조리원 소비자피해 급증…매년 30% 증가
· 예뻐지려다…`양악수술` 부작용 피해 급증
· 유아 환경교육 실태 열악
·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 땀에 쩔은 여름 옷, 어떻게 세탁하지?
입력 2012-08-09 10:37:47 수정 2012-08-09 10:38:10

#키즈맘 , #요리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