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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이제훈 ‘나의 파파로티’ 크랭크인!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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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이제훈 ‘나의 파파로티’ 크랭크인!

입력 2012-08-09 10:51:27 수정 2012-08-09 10: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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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파파로티’가 한석규와 이제훈을 비롯 오달수, 강소라, 조진웅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4일 크랭크인 했다.

한때 촉망 받는 성악가였으나 지금은 대충 시간이나 때우는 시골 예고의 음악 교사 ‘상진’(한석규)과 비록 조직에 몸담고 있지만 파바로티를 꿈꾸는 성악 천재 고딩 ‘장호’(이제훈)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해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세종’ 역을 맡아 인간미와 카리스마를 갖춘 매력적 캐릭터를 창조해 내며 명불허전의 연기력을 선보였던 한석규는 이 영화에서 음악 교사 ‘상진’ 역을 맡았다.

한때 이태리에서도 인정받던 성악가였지만 지금은 지방 촌구석의 음악 교사인 상진은 학생에 대한 애정도, 교육에 대한 열정도 찾아볼 수 없는 문제적 인물.

그리고 올 해 상반기 410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 ‘건축학개론’의 신예 스타 이제훈이 타고난 음악적 재능을 지니고 있지만 가정 환경으로 인해 조직폭력배가 된 고딩 ‘장호’ 역을 맡아 한석규와 호흡을 맞춘다.

현실은 조폭이지만 노래할 때가 가장 좋고, 파바로티의 이름도 ‘파파로티’로 잘 못 알고 있지만 누구보다 간절히 성악가가 되고픈 꿈을 지닌 고등학생 장호로 돌아온 이제훈은 성악과 사투리 연기 등 외적인 변신과 더불어 한층 성숙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들과 더불어 배우 오달수는 ‘상진’의 후배지만 지금은 상진이 재임 중인 김천예고의 교장 선생님인 ‘덕생’ 역을 맡았으며 ‘써니’에서 어린 ‘춘화’ 역을 맡았던 강소라가 극 중 장호를 짝사랑하는 당돌한 여고생 ‘숙희’ 역을, 배우 조진웅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는 장호를 묵묵히 지켜주는 조직의 중간 보스 ‘창수’ 역을 연기 한다.

2013년 개봉 예정.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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