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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스틱커피 시장 진출, ‘소비자 입맛 잡을까’

입력 2012-08-09 11:25:08 수정 2012-08-09 13: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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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분말스틱커피 ‘마노’를 출시한다.

이태리어로 손(手)을 의미하는 ‘마노’는 미세한 제형의 분말 제품으로, 자체 로스팅 하우스 운영을 통해 쌓은 노하우와 전문 큐그레이더(생두 감별사), 바리스타, 로스터 등 각 분야의 전문인력이 연구 개발을 통해 개발됐다.

또한 제품은 ‘COE(Cup of Excellence)’ 원두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COE’는 전 세계 커피 전문가들이 그 해에 생산되는 원두에 점수를 매겨 85점 이상 점수를 취득한 커피에 붙여주는 이름. ‘마노’에 사용된 COE 커피는 코스타리카 원두로 과일의 산미와 꽃향, 초콜릿 향이 나면서 깔끔한 단맛이 장점이며 카페베네 로스팅 하우스에서 직접 로스팅했다.

신제품 ‘마노’는 오는 9월 중 전국의 800여개 카페베네 매장과 카페베네의 뷰티&헬스 스토어인 December24(디셈버투애니포) 매장을 통해 판매 될 예정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최근 원두커피를 즐기는 소비자층이 넓어지면서 더욱 간편하게 카페베네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연구 개발하게 됐다”며, “카페베네만의 커피 공정 노하우와 로스팅 기법으로 기존 시장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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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9 11:25:08 수정 2012-08-09 13: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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