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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뮤즈 ‘에스페란자 스팔딩’ 단독 공연 9월 1일

입력 2012-08-14 15:25:47 수정 2012-08-14 15: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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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년 그래미 역사상 최초다. 2011년 저스틴 비버 등 유력한 후보들을 제쳤다. 재즈 성향의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2011 그래미 신인상을 수상한 에스페란자 스팔딩이 서울을 찾는다.

에스페란자 스팔딩은 최신작 ‘라디오 뮤직 소사이어티(Radio Music Society)’ 발매를 기념하여 9월 7일 금요일, 오후8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그의 진정한 매력은 라이브 공연에서 빛을 발한다. 조 로바노, 찰리 헤이든, 팻 메스니, 마커스 밀러, 패티 오스틴, 레니자 카터 등 많은 거장들이 그녀와 함께 무대에 서기를 원했다.

2009년 노벨평화상 시상식에서 당시 수상자였던 오바마가 직접 축하무대에 오를 아티스트로 그녀를 선정해 노르웨이의 오슬로에 가서 노래하기도 했다.

스티비 원더, 알리샤 키스, 패티 라벨, 자넬 모네와 같은 팝스타과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하는 등 재즈를 넘나드는 다양한 대외적인 행사까지 치르게 되면서 단숨에 수퍼 스타로 떠올랐다.

한편 2012년에 발매된 최신작 ‘라디오 뮤직 소사이어티(Radio Music Society)’는 ‘팝송’이라 불리는 곡의 형식과 멜로디를 바탕으로 보다 대중적인 접근을 기하고자 했다. 출중한 베이시스트로, 그리고 뛰어난 보컬리스트로, 작곡가로서의 매력을 아낌없이 반영한 이번 앨범은 그녀의 음악이 더욱더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시 9월 7일 금요일 오후8시
장소 광장동 악스코리아
문의 02-563-0595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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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4 15:25:47 수정 2012-08-14 15: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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