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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악단 ‘에라토앙상블’ 공연

입력 2012-08-17 11:48:48 수정 2012-08-17 11: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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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대가, 솔리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9월 4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펼쳐지는 에라토앙상블의 무대이다.

2011년에 창단한 실내악단 에라토앙상블은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이 음악감독을 맡아 주목을 받아왔다. 첼리스트 송희송, 플루티스트 김영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솔리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연주 프로그램은 바흐의 브란델부르크 협주곡 5번, 슈포어의 6대의 현악을 위한 실내악, 멘델스존의 8대의 현악을 위한 실내악 등이다.

음악감독 양성식은 “실내악 연주는 준비하는 연습의 과정에서도 작곡가의 의도를 함께 고민하며 작품을 해석하게 된다. 무대에서도 연주자들이 서로의 눈빛을 마주하며 음악적 교감이 이루어지고, 그러한 음악적 프레이즈(멜로디 라인의 선율)의 호흡이 관객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실내악은 관객에게 전하는 감동의 깊이가 크고, 연주자에게도 무척 매력적인 장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클래식 칼럼니스트 최영옥씨가 해설을 맡아 가이드로 나선다. 티켓 3만원부터. 문의 585-4055.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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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7 11:48:48 수정 2012-08-17 11: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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