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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미친 가격' 도쿄 7만원?

입력 2012-08-20 12:31:23 수정 2012-08-20 14: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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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대표 박수전)이 누적 탑승객 600만명 돌파를 앞둔 기념으로 ‘CRAZY PRICE 시즌4’를 진행한다.

9월, 늦은 휴가를 즐기기 위한 고객에게 보다 저렴하게 항공여행을 이용하도록 기획했다. CRAZY PRICE는 지난 2월부터 시리즈로 진행한 파격 운임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는 8월 31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탑승편 대상이다.

편도 요금을 기준으로 인천-간사이(오사카) 5만4천5백원, 인천 나리타(도쿄) 7만4천5백원, 김포-송산(대만 타이베이) 6만4천5백원의 항공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국내선 노선도 9월의 혜택이 있다. 국내선 김포, 청주, 군산, 제주 탑승편 예약 시 화, 수, 목요일 중 특정 시간대에 1만9천9백원부터 2만 2천9백원의 초특가 편도 좌석을 20~30석씩 항공편당 제공한다.

문의 www.eastarjet.com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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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0 12:31:23 수정 2012-08-20 14: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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