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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역 엔터식스 ‘스트리트 아트’ 선보여

입력 2012-08-23 18:25:48 수정 2012-08-23 18: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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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식스는 스트리트 아트라는 이색 마케팅을 왕십리역점에서 진행하고 있다.

스트리트아트는 담벼락이나 건물을 활용해 재미있고 기발한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단순히 그림 하나가 아닌 주변 환경과 그림을 연결시켜 스토리를 입히는 거리예술을 말한다.

또한 매장 곳곳에 설치된 특수 방향 설비를 통해 고객들이 좋은 향기와 함께 기분 좋게 쇼핑할 수 있도록 향기 마케팅도 병행한다.

임종현 엔터식스 전략기획실 이사는 “엔터식스는 백화점 및 쇼핑몰과의 차별화를 위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오감을 자극하는 마케팅에 중점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이색 마케팅 콘텐츠 개발로 고객 중심의 신선하고 재미있는 쇼핑몰의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터식스는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SBS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의 메인 제작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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