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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의 참 맛 느껴보고 싶다면 이곳으로

입력 2012-08-23 11:26:52 수정 2012-08-23 1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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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트랜드를 선도해 나가는 이태원은 외국인 비율이 다른 곳보다 높다. 이 때문에 젊은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과 이국적인 상품을 판매하는 곳들이 많아 다양한 인종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태원은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니만큼 이국적인 메뉴를 판매하는 곳이 많다. 특히 수제햄버거 같은 경우는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일반 패스트푸드보다 깔끔하게 조리되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음식 중 하나다.

지난 8월 2일 이태원에 오픈한 ‘더피츠버거’는 식재료 고유의 맛을 해치지 않는 부드러운 소스를 사용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당기고 있다. 기존의 햄버거와 달리 담백한 맛으로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더피츠버거가 ‘이태원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주 메뉴로 햄버거를 판매하고 있지만 사이드 메뉴인 조각피자도 반응이 좋다. 치즈와 페퍼로니 조각피자는 세트메뉴로도 구성되어있다.

더피츠버거는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버거를 지향하면서 높은 퀄리티의 버거를 만들지만, 타 수제버거 전문점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베이직 햄버거인 ‘Super B’의 가격대는 4,900원으로 패스트푸드 가격과 별 차이가 없지만 엄선된 재료와 독자적으로 개발한 번과 패티로 깔끔하게 조리해 담백한 맛을 낸다.

더피츠버거의 관계자는 “이태원에 1호점을 낸 이유는 맛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다양한 인종의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데 이들 사이에 입소문을 통해 더피츠버거(pizburger.co.kr)를 찾는 고객들이 더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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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3 11:26:52 수정 2012-08-23 11: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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