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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용품 저렴하게 구매하고 나눔 실천도 하고

입력 2012-08-24 09:41:27 수정 2012-08-24 09: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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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는 비영리공익재단인 아름다운 가게와 협약을 체결하고, 8월 25일 ’모나미와 함께하는 새싹나눔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모나미는 약 3천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증해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하고, 해당 수익금 전액을 안산 지역의 소외 아동을 위한 생계지원 및 학습지원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방문 고객들이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것에서 벗어나, 의미 있고 즐거운 경험을 함께 체험해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참가 신청자에 한해 가죽 팔찌 만들기, 단추 반지 만들기, 재활용 목공예 체험, 셔츠 엽서 만들기 등 친환경 체험학습이 진행되며, 경품 이벤트로는 멸종 위기의 고릴라를 모티브를 한 ‘릴라씨를 찾아라!’가 진행된다. 이밖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페이스페인팅과 풍성한 선물도 증정될 예정이다.

오는 25일 실시될 행사는 아름다운 가게 상록수점에서 진행되며 내달에는 경인지역 19개 매장에서 확대 운영된다.

모나미 마케팅팀 이제일 팀장은 “국민 브랜드 모나미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보다 다양한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랑을 나눠 희망의 꽃 피울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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