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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치 사카모토 트리오 내한…. 앨범 ‘1996’ 테마

입력 2012-08-27 13:38:33 수정 2012-08-27 13: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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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류이치 사카모토가 오는 12월 9일, 트리오 구성으로는 처음으로 내한공연을 갖는다. 보사노바의 거장이자 빼어난 연주자인 첼리스트 자크 모렐렌바움, 사카모토가 선호하는 짙은 톤의 음색이 매력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주디 강이 함께한다.

자크 모렐렌바움은 그 이름만으로 트리오의 깊이를 더해준다. 특히 주디 강은 트리오 투어를 위해 오디션을 통해 선택된 한국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로 이미 지난 해 류이치 사카모토 트리오의 유럽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바 있다.

이번 공연의 테마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스튜디오 앨범 ‘1996’이다. ‘1996’은 Merry Christmas Mr.Lawrence, Rain, The last emperor 등 그의 대표 곡들을 트리오 구성으로 편곡한 앨범으로 그의 솔로 앨범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앨범이기도 하며 대중적으로 역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앨범이기도 하다.

‘1996’ 앨범의 주요 곡들이 이번 류이치 사카모토 트리오 내한공연의 주요 프로그램들이다. 류이치 사카모토는 자신의 음악을 표현하는데 피아노 트리오는 최상의 구성이라고 밝힌 바 있다. 12월 9일 단 하루, 오후 4시 공연과 8시 공연으로 진행된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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