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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신입사원 Oh No “선배가 후배에게…”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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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신입사원 Oh No “선배가 후배에게…”

입력 2012-08-28 16:46:47 수정 2012-08-28 16: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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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연수 받은 신입사원들이 회사로 새롭게 들어오는 시기이다. 단정하면서도 센스 있게 차려 입고 싶은 것이 신입사원들의 마음.

선배 사원들은 진정한 센스녀의 비법을 옷과 함께 ‘향기 관리’라고 강조한다. 아무리 멋있게 차려 입어도 이상한 냄새를 풍긴다면 결코 진정한 센스녀의 완성이라고 볼 수 없다. 특히 사무실 안에서 악취를 풍긴다면 이 얼마나 망신스러운 일인가!

체취부터 뒤끝 처리까지 모든 곳에서 완벽한 신입사원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다.

▲나는 모르지만, 그는 안다 ‘은근히 올라오는 정수리 냄새’

출근길에는 유독 회사 엘리베이터가 붐비기 마련이다. 북적이는 엘리베이터 사이로 겨우 들어갔을 때, 몸이 부딪히면서 은근히 사람마다의 체취가 올라온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바로 정수리 냄새. 키 차이로 인해 특히 남성들이 여성들의 정수리 냄새를 쉽게 맡을 수 있다.

정수리 냄새는 대부분 두피의 PH 밸런스가 맞지 않아 두피 속에 각질이 생기면서 세균이 번식해 냄새를 유발한다. 보통 일반적으로 지성두피를 가진 사람이 많다. 지성두피를 가지고 있다면, 평소 두피케어 샴푸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더불어 휴대용 드라이 샴푸나 헤어전용 퍼퓸을 준비한다면 정수리 관리는 완벽하다.

미장센에서는 지성 두피 전용 제품을 선보인다. 스타일 키스 라인 중 하나로, 그린 퍼퓸 라인이 지성 두피 전용이다. 그린 오아시스 샴푸, 쥬시 그린 트리트먼트를 출시했으며, 두피가 기름지기 시작하면서 냄새가 나는 듯할 때 긴급으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드라이 샴푸 와이낫도 선보인다.

더페이스샵은 러블리 믹스 에티켓 5종 라인 중 하나로 퍼퓸 헤어 미스트를 추천한다. 헤어 미스트는 냄새가 많이 나는 정수리 부분에 뿌려주면, 시원한 아쿠아 향을 남겨 머리의 데오도란트 역할을 해준다. 단 향수와 함께 쓰면 냄새가 섞일 수도 있으므로 향수를 대신해 사용하는 것을 권한다.

▲여름 철 유독 심하게 다가오는 불청객, ‘그 날’의 냄새

여성포털 마이민트에서 진행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40%의 남성들이 여성의 ‘그 날’을 냄새로 감지했다고 한다. 놀랍게도 생각보다 다수의 남성들이 생리 특유의 냄새를 감지하고 있던 것.
구체적으로 남성들이 어떤 냄새를 감지하는지 살펴봤더니, 그 답변은 다양했다. 생선비린내 같은 이상한 냄새부터 유난히 강한 한약 냄새를 느껴 알게 되었다는 답변까지.

회사 생활 중에 여성들이 가장 신경 쓰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그 날’의 냄새이다. 이를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플레이텍스에서는 대표 탐폰 제품인 젠틀 글라이드 슬렌더를 추천한다. 플레이텍스 탐폰의 젠틀 글라이드 슬렌더는 몸속에서 혈을 잡아 주는 체내형 생리 용품이다. ‘그 날’의 냄새는 혈이 밖으로 나오면서 공기 중에 산화돼 특유의 냄새를 유발하게 되는데 탐폰은 몸속에서 흡수체가 혈을 잡아 주기 때문에 냄새를 애초에 방지해 준다.

▲화장실 사용 후에도 향기를 남기자

회사 내 화장실에서 큰일을 치러야 할 때면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다.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다른 사람이 연이어 들어간다면, 민망하기 마련. 요즘은 화장실에 자동 탈취제가 분사되도록 설치돼 있는 경우가 많지만, 탈취제 분사 한번으로 냄새가 사라지지는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누구나 곤란할 수 있는 생리적 민망함을 깔끔하게 극복하도록 도와주는 똑똑한 제품이 있다.
FYO에서는 선진형 에티켓 제품으로 후레쉬 드랍을 추천한다. 후레쉬 드랍은 유칼리투스 오일 성분으로 돼있어 큰일을 보기 전 변기에 한 방울을 떨어뜨리면, 물 위에 오일 막을 형성해 냄새가 변기로부터 올라오는 것을 막아 준다.

홈스타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비밀로 부탁해는 녹차, 감잎, 구연산에서 추출한 성분들로 구성돼있어, 일 보기 전에 변기에 한 방울 떨어 뜨려 주면 냄새를 방지해 줄 뿐 아니라, 꽃향기로 은은하게 마무리 해 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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