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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독일' 현대미술제, 와인축제 열려

입력 2012-08-29 14:07:57 수정 2012-08-29 14: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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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관광청은 9월을 맞아 독일 축제 중 규모가 크고 가장 많이 알려진 축제를 소개한다. 더위가 가시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시작되는 계절에 어울리는 축제 때에 맞춰 독일 가을 여행을 하는데 유용하다.

▲ ‘베를린 아트 위크’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베를린 아트포럼 주최로 제 1회 ‘베를린 아트 위크(Berlin Art Week)’이 도시 곳곳에서 개최된다. 베를린 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현대 미술 전시로 100여 개의 갤러리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미술작품이 전시된다.

신인 예술가에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며, 참여하는 갤러리와 기관의 지속적인 활동을 독려하는 기회가 된다. 베를린 구 국립미술관, 베를린 갤러리, C/O 베를린, 국립갤러리 등 베를린 메인 미술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온라인으로 입장권을 미리 구매할 수 있으며, 한 장으로 모든 전시를 자유로이 방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www.berlinartweek.de

▲ ‘뒤르크하임 소시지시장’
세계에서 가장 큰 와인 축제로 알려진 ‘뒤르크하임 소시지시장(Dürkheimer Wurstmarkt)’은 와인과 소시지를 한자리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매 년 9월 두 번째∙세 번째 주말에 열리며, 60여 만 명 정도가 방문한다.

1417년부터 개최된 ‘뒤르크하임 소시지시장’은 596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독일 와인 가도’가 있는 라인란트-팔츠 주(Rheinland-Pfalz)와 바트 뒤르크하임(Bad Dürkheim)에서 만날 수 있다. 올해는 9월 7-11일, 9월 14-17일에 개최된다.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www.duerkheimer-wurstmarkt.de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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