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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맛 그리운 이들 위해 ‘도톰 한식 반찬’ 등장

입력 2012-08-31 16:28:56 수정 2012-08-31 16: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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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안은 신선한 재료와 담백한 양념으로 맛을 낸 고급 한식 반찬, ‘도톰’ 시리즈 3종을 내놨다.

새롭게 선보인 ‘도톰’ 시리즈는 동그랑땡과 떡갈비, 해물완자 총 3가지로, 엄선된 돈육과 해산물, 생야채 등이 큼직하게 들어 있어 식감을 풍부하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집에서 빚은 듯한 도톰한 외형으로 정성이 담긴 프리미엄 냉동한식반찬이라 할 수 있다”며, “좋은 원재료를 사용해 제대로 만든 가정식 반찬인 만큼 간편하면서도 품격 있게 즐길 수 있고, 이번 추석 차례상에 올려도 좋다”고 설명했다.

동그랑땡은 국내산 돼지고기를 54% 이상 사용해 풍성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을 제대로 맛볼 수 있다. 국산 생야채 6가지를 잘 다져 넣어 원물감을 그대로 선사한다.

떡갈비는 큼직하게 썬 고기에 유자즙을 넣은 제품이다. 고기 맛은 더욱 부드럽게 살리고 고기의 잡냄새는 없앴다.

해물완자는 쫄깃한 오징어, 새우, 연육 등 푸짐하게 넣은 해물과 생야채, 두부가 잘 어우러져 씹을 때 부드러운 조화를 이룬다.

CJ프레시안 김명진 브랜드매니저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한식반찬들을 ‘도톰’ 시리즈 통해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고급 냉동 한식반찬의 경험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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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31 16:28:56 수정 2012-08-31 16: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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