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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이 뽑은 행운의 주인공 12명은?

입력 2012-09-03 10:28:38 수정 2012-09-03 10: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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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쇼핑공간 에어스타 애비뉴(AIRSTAR Avenue)는 30일, 지난 8월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 실시한 국산품 전용매장 오픈 기념 이벤트의 경품 추첨식을 가졌다.

이 날 추첨식에는 특별히 아이돌그룹 2PM의 찬성이 참석해 행운의 주인공 12명을 직접 뽑았다. 제공되는 경품은 제이에스티나, MCM, 쿠론 등 국산품 전용매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제품으로 구성됐다.

인천공항 국산품 전용 매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롯데면세점·신라면세점·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기획해 총 5개 매장, 295㎡ 면적 규모로 엠씨엠·제이에스티나·해지스·쿠론·유닉스 등 총 30여개의 국내 우수 브랜드가 입점 돼있다.

인천공항 국산품 매출은 연평균 약 18%씩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 11년도의 경우 전체 국산품 총 매출액은 약 3606억원을 기록했으며, 이중 롯데면세점이 전체 매출의 50.4%인 1819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 신라면세점이 30.6%, 한국관광공사는 18%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스타에비뉴 관계자는 “최근 한류열풍 등으로 해외명품 브랜드 못지않게 국산품 브랜드를 찾는 쇼핑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산브랜드를 육성하고 국산브랜드를 구매하는 쇼핑객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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