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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최고의 ‘자식바보’

입력 2012-09-04 15:28:58 수정 2012-09-04 15: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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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영화 ‘미스터 스타벅’이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이색 설문을 펼쳐 눈길을 끈다.

‘Mr. 스타벅’이 자식들의 수호천사가 되는 것처럼 대한민국 연예인 중 자식사랑이 끔찍하기로 소문난 아빠를 뽑는 설문을 지난 한주간 네이트 폴에서 진행한 것.

이에 최근 ‘1박2일’에서 아이들을 공개하며 딸바보로 등극한 차태현, 고소영과 세기의 커플을 이루며 아빠가 된 장동건, 딸 운동회에 참여한 인증샷으로 주부들 사이 부러움을 산 차승원, 마지막으로 딸을 위해 동요대회 반주까지 마다하지 않은 윤도현이 후보에 올랐다.

결과는 차태현이 압도적으로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은 ‘차태현은 533명 아이들과 모두 친구 먹을 것 같은 아빠’라면서 그의 소탈하고 친근한 면모를 치켜 세웠다.

2위로는 역시 소문난 딸바보 차승원을 꼽았고, 장동건, 윤도현이 차례대로 순위를 차지했다.

한편, 영화 ‘미스터 스타벅’은 엉망진창 인생을 살았던 한 남자가 533명의 생물학적 아이들을 만나게 되면서 그들의 수호천사가 되고 자신의 인생도 돌아보게 되는 이야기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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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4 15:28:58 수정 2012-09-04 15: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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