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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 윤계상과 한솥밥

입력 2012-09-04 16:50:38 수정 2012-09-04 16: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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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매니지먼트 회사 에이리스트(Aㅣi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채정안이 새로이 둥지를 튼 매니지먼트 회사 에이리스트는 윤계상, 온주완, 이미도 등이 있는 곳으로, 소속 배우들이 영화와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채정안은 ‘이 회사의 관계자와 오랜 인연으로 알고 지내던 사이라서 망설임 없이 새로운 소속사로 에이리스트를 선택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만나 뵐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에이리스트의 관계자는 ‘채정안씨가 배우로서 더욱 발전하고 다방면에서 활동영역을 넓혀 갈 수 있는 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그녀와의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와 만족감을 표시했다.

현재, 채정안은 차기작 검토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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