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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일상복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물다

입력 2012-09-05 09:43:38 수정 2012-09-05 09: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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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가 아웃도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허무는 ‘라이프 스타일’ 시리즈를 신설하며 감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윈드 재킷 ‘마추픽추 재킷’(소비자가 19만 7천원)을 출시했다.

마추픽추 재킷은 잉카 문명이 최전성기를 맞았던 시기의 대표적 유산인 마추픽추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얻어 에스닉한 프린트와 색상 배합으로 포인트를 준 윈드 재킷이다.

마찰에 견디는 힘이 우수한 20데니아 나일론을 원단으로 사용해 무게가 매우 가벼움에도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부드러운 안감이 덧대어져 있어 휴대하고 다니면서 날씨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간절기 아이템으로 특히 유용하다.

마추픽추 재킷은 캐주얼 아웃도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와 선호가 증가함에 따라 밀레가 올해 신설한 라이프 스타일 시리즈의 제품이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이사는 라이프 스타일 시리즈에 대해 “기능적인 측면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폭 넓은 활용도에 초점을 두어 산에 가거나 캠핑을 할 때는 물론 모임에 나갈 때, 그리고 가벼운 외출용으로도 얼마든지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 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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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5 09:43:38 수정 2012-09-05 09:44:15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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