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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철이 왔다’ 15일까지 세탁 30% 세일

입력 2012-09-06 14:08:12 수정 2012-09-06 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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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9월 15일까지 ‘가죽류 세탁 30%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죽점퍼 및 코트, 부츠, 장갑 등 피혁류와 무스탕 및 모피류, 가죽 가방 및 지갑 등 브랜드백(가방)류, 천연 어그부츠 등 인조가죽, 구두류를 제외한 가죽류 제품 접수 시 30% 할인 적용되는 이벤트다.

크린토피아의 ‘가죽/모피 클리닝 서비스’는 가정에서 세탁이 불가능해 세탁 없이 사용하거나 고가에 관리해야 했던 가죽가방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세탁 공정이 까다로운 가죽과 모피류를 의류의 특성과 오염에 따라 꼼꼼하게 세탁해주며,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피혁염색 및 곰팡이얼룩제거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천연 어그부츠 세탁 서비스’는 통기성이 부족해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고, 눈·비, 제설제 등으로 오염이 쉽지만 세탁이 어려운 천연 어그부츠를 특수세제를 통해 깨끗하게 살균 세탁 해준다.

크린토피아 마케팅팀 서정범 부장은 “올해는 장마 및 태풍으로 늦여름까지 많은 비가 내려, 가죽이나 모피, 어그부츠 등의 가죽류 제품이 습기를 먹었을 가능성이 크다”며, “가죽 제품을 꺼내 습기를 먹거나 곰팡이가 피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본격적인 가을이 오기 전 미리 전문가에게 손질을 받아두는 것이 올 겨울까지 새것처럼 사용하는 비결”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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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6 14:08:12 수정 2012-09-06 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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