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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스로 영어에 재미 붙이도록 도와준다

입력 2012-09-10 09:57:10 수정 2012-09-10 09: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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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교육은 타임플레이북 2호점을 중계동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타임플레이북은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영어를 익힐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 기존에 암기를 강조하는 주입식 영어 교육과 달리 자유로운 영어 환경에서 스스로 영어를 활용하고 익힐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타임플레이북에는 미국의 유치원생부터 9학년까지의 필독서 5천 여 권과 CD가 수준별로 구비돼 있어, 학생 스스로가 흥미를 느끼는 주제와 수준에 맞는 책을 자유롭게 골라 읽을 수 있다.

특히 태블릿PC, DVD학습기, 스마트 펜 등 다양한 교육기자재를 구비해 책 내용과 관련된 퀴즈를 풀거나 전용 DVD존에서 대형스크린으로 영어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도 있다.

타임플레이북 한현호 대표원장은 “타임플레이북은 단순한 영어도서관도 학원도 아니다. 아이들이 편한 시간에 와서 영어전문 매니저의 일대일 관리 하에 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이용해 영어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만든 실용적인 공간”이라며, “학원 편의에 맞춰진 커리큘럼과 주입식 교육 방식 때문에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던 아이들 등 모두가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공간으로 꾸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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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0 09:57:10 수정 2012-09-10 09: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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