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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영지원본부, 태풍 피해복구 일손지원

입력 2012-09-10 10:37:43 수정 2012-09-10 1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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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영지원본부(본부장 김승희) 5개부서는 9월 8일 주말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50여명의 임직원이 경기 파주, 충남 아산, 예산 5곳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특히, 직원 단합을 위한 한마음 전진대회 행사를 취소하고, 태풍 및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태풍피해를 당한 농가에서 낙과수거, 벼세우기, 비닐하우스 철거, 비닐제거 등 일손이 많이 필요한 작업을 집중 지원하였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일과 3일에도 중앙본부 직원 200여명이 참여하여 경기도 화성시, 양주시 과수농가에서 낙과수거 일손돕기를 하였고, 사무소 단위로 자체 봉사활동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승희 부행장은 “NH농협은행이 농업인 및 고객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경영지원본부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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