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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시원한 가을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입력 2012-09-13 15:31:47 수정 2012-09-13 15: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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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가을이 다가왔음을 알려준다.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주신라호텔은 추석선물로 앙코르 문라이트 얼리버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청명하고 시원한 가을 밤, 붉게 물들어가는 가을 정취를 따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제주신라호텔의 가을 풍경 속으로 떠나 보자.

앙코르 얼리버드 패키지는 9월 27일 28일 투숙하는 2박 3일 상품으로 아시아나항공 2인 왕복권과, 48시간 렌터카, 2인 조식,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무료 이용, 수영장 무료 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조식은 기호에 따라 한식, 일식, 뷔페 중 선택 가능하다. 패키지 예약은 오는 15일까지.

패키지를 이용하면 아르헨티나의 유명 댄서들이 선보이는 정열적인 탱고를 감상하고 밤 12시까지 문라이트 스위밍과 나이트 스파를 즐기는 영화같은 밤을 즐길 수 있다. 제주의 몽환적인 달빛 조명과 함께 야자수 그늘아래 마련된 야외 수영장 무대에서는 아른헨티나에서 초청한 공연팀의 문라이트 탱고 페스티벌 이 펼쳐지고 따뜻한 온수를 이용하기 때문에 한 여름처럼 야외 수영장과 숨비 스파 & 자쿠지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야외 풀사이드에서 문라이트 탱고 페스티벌은 9월 18일 ~ 11월 25일까지 (월요일 제외) 매일 진행되며 2회(14:00~14:30 그리고 20:30~21:30 공연)에 걸쳐 공연이 진행된다. Cristian Correa, Miriam Copello 등 정상급 아르헨티나 정통 탱고 무용수들과 전문 연주자들의 화려하고 이국적인 무대를 선사하니 환상적인 탱고의 세계로 빠져보자.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호텔 정원에서 바다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해변에 위치한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에서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하며 시원한 파도 소리와 함께 따뜻한 차 한잔과 책 한 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더욱 로맨틱한 가을 바다를 꿈꾸는 연인들은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피크닉 박스를 구매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해변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것도 멋진 추억이 될 것이다.

패키지 가격은 1박 2인 31만원 (세금 봉사료 별도, 2박 3일 예약 상품)이다.

문의 및 예약: 국번없이 1588-1142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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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3 15:31:47 수정 2012-09-13 15: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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