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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일우, 리워드 광고 어플 ‘팡팡지니’ 출시

입력 2012-09-13 15:49:02 수정 2012-09-13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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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재일우(대표 이일우)가 중소상공인들도 이용할 수 있는 타깃 마케팅용 리워드 광고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 '팡팡지니'를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팡팡지니는 광고주가 원하는 시간, 내용, 대상을 직접 설정해서 홍보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마치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듯이 손쉽게 소비자와 광고주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우선 광고주는 타깃 소비자를 설정하고 홈페이지에서 안내하는 순서에 따라 광고 내용, 동영상, 사진, 메시지 등을 업로드하고 대금을 결재 하면 자동으로 그 광고를 소비자 앱으로 바로 전송할 수 있다. 모든 것이 규격화돼 모든 내용을 손쉽게 업로드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

이렇게 광고주가 올린 특정 광고를 보는 소비자에게 일정금액을 적립해주는 리워드 형식으로 운영되며 적립 된 포인트는 현금으로 지급받거나 자체 스토어를 통해 상품을 구입시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 현금을 주면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정보전달이 잘되며 이미지 상승효과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기존 리워드 광고 어플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광고 단가가 책정되어 있고 광고 노출 대상 인원을 광고주가 직접 설정할 수 있어 책정된 예산에 맞게 광고를 진행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중소상공인들의 어플 광고시장 진입 장벽을 낮췄다는 평.

어플 이용자 입장에서도 늘어난 광고주만큼 접할 수 있는 광고가 늘어나 기존 리워드 광고 어플에 비해 보다 많은 리워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횟수에 대한 제한이 없는 것 또한 큰 특징.

천재일우 관계자는 "이전에 출시된 리워드 어플들은 광고단가가 고가로 책정돼 중소상공인들이 광고를 의뢰하기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며 "광고 단가를 비교적 저렴하게 책정하면서 중소상공인이나 소액광고주들도 부담 없이 광고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천재일우는 지난 10년간 교육프랜차이즈회사의 총괄이사로 재직하면서 탁월한 마케팅 경력을 보인 이일우 대표가 만든 신생기업이다. 전국에 1,000여개의 학원을 세팅하면서 터득하고 생각했던 마케팅 노하우를 모두 담아 타깃 마케팅용 리워드 광고 플랫폼이라는 독특한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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