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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존스의 재즈…. 11월 서울 공연

입력 2012-09-13 18:21:13 수정 2012-09-13 1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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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존스가 새 앨범 ‘Little Broken Heart’을 기념하는 투어를 갖는다. 오는 11월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노라 존스의 내한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노라 존스는 대표곡 ‘Don’t Know Why’, ‘Thinking About You’, ‘New York City’는 물론 새 앨범 수록곡인 ‘Happy Pills’, ‘Say Goodbye’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7년 전 첫 내한공연보다 더욱 풍성하고 짙은 공연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노라 존스만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번 새 앨범은 ‘노라 존스의 커리어 사상 가장 드라마틱하며, 새로운 출발점으로도 큰 가치를 두고 있는 앨범’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라 존스는 2002년 혜성처럼 등장, 음악계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노라 존스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 그녀는 재즈를 기반으로 한 중독성 있는 노래, 넘치는 재능만큼이나 이국적인 외모로 대중과 평단 모두의 폭발적인 지지를 함께 받아온 대표적인 아티스트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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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3 18:21:13 수정 2012-09-13 1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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