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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관광공사, 여행소외계층 1,700명 국내여행 기회

입력 2012-09-17 16:25:00 수정 2012-09-17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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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문화적,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여행의 기회를 가지기 힘든 소외계층에게 1박2일 국내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이해 명절 소외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내여행과 문화공연 관람을 접목시킨 1박2일 기획여행을 통해 이들에게 문화관광 향유권 증진과 동시에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자 마련됐다.

지난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나눠서 행복, 받아서 행복” 을 슬로건으로 ‘사랑․희망․기쁨 나눔여행’ 및 ‘문전성시 누리기’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여행소외계층 1,700명과 자원봉사자 100명 등 약 1,800여 명이 참가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뜻있는 중소기업들의 후원과 더불어 약 40여명의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해 무용공연, 사진촬영 등 여행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나눔여행' 행사는 지난 9월 15~16일 서울, 경기 등에서 개최되었으며, 9월 22~23일에는 5개 지역특화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문전성시 누리기' 행사가 개최된다.

문화부와 관광공사는 향후 여행소외계층에게 국내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교류 및 지역 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 02-729-9615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류동완 기자(rdw@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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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7 16:25:00 수정 2012-09-17 1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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