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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음악’ 음악회에서 듣는다면?

입력 2012-09-17 17:56:46 수정 2012-09-17 17: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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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선생님이 불러주는 교과서속 음악” 스쿨음악회가 9월 22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 아랑홀에서 열린다.

‘스쿨음악회’는 실제 고등학교 음악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선생님이 직접 아이들에게 교과서 속 음악을 들려주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실제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음악교사 김선수가 출연한다. 여기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슬기 테너, 최기돈 바리톤, 임은송 소프라노, 노성희 피아니스트 등이 함께한다.

‘스쿨음악회’는 고심 끝에 선정된 ‘교과서’ 속의 음악들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전한다. 음악만 들려주는 딱딱한 음악회 형식에서 벗어나 즐거운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스쿨음악회’에서는 세대를 뛰어넘는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청산에 살리라’, ‘뱃노래’, ‘금단의 노래’, ‘오 솔레미오’, ‘울게 하소서’ 등의 클래식과 함께 ‘투우사의 노래’, ‘축배의 노래’ 등의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캣츠’의 ‘메모리’,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투나잇’ 등을 부를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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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7 17:56:46 수정 2012-09-17 17: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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